행복을만드는진료, 음식나눔사랑 ---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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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064회 작성일 11-06-27 17:11본문
푸른희망서구의제21실천협의회(상임대표 전년성 서구청장)는 지난 19일 서구보건소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을 만드는 진료 및 음식 나눔 사랑’ 행사를 가졌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람이 중심인 서구 행복을 만드는 희망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서구의제21주관 하에 소외계층인 서구 관내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외국인근로자, 조손가정 및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500여명을 초청해 실시됐다.
아울러 (사)인천선한봉사센터에서는 내과, 소아과, 한방과 등 9개과와 인천서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체지방분석, 골밀도 측정 및 인천시 결핵협회에서 결핵검진 등 다양한 과목을 진료가 이뤄졌다.
또한 진료를 받으러 온 참여자들에게는 콩국수와 떡을 무료로 대접하는 음식 나눔 행사도 함께 했으며, 콩국수는 포스코파워에서, 떡은 한우한우만에서 후원했다.
한편 서구의제21실천협의회는 정기적으로 무료진료 및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해 환경적인 지속가능한 개발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작은 배려도 함께 해나갈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사람이 중심인 서구 행복을 만드는 희망도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서구의제21주관 하에 소외계층인 서구 관내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외국인근로자, 조손가정 및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등 500여명을 초청해 실시됐다.
아울러 (사)인천선한봉사센터에서는 내과, 소아과, 한방과 등 9개과와 인천서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체지방분석, 골밀도 측정 및 인천시 결핵협회에서 결핵검진 등 다양한 과목을 진료가 이뤄졌다.
또한 진료를 받으러 온 참여자들에게는 콩국수와 떡을 무료로 대접하는 음식 나눔 행사도 함께 했으며, 콩국수는 포스코파워에서, 떡은 한우한우만에서 후원했다.
한편 서구의제21실천협의회는 정기적으로 무료진료 및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해 환경적인 지속가능한 개발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작은 배려도 함께 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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