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한미참의료인상에 선한봉사센터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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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관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2,539회 작성일 13-11-20 18:23본문
한미참의료인상에 ‘선한봉사센터’와 ‘홍인표 국립의료원 진료부원장’ 선정 2013.11.20 14:48
서울시의사회, 12월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시상 [쿠키 건강]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도 제정한 한미참의료인상 12회 수상자로 ‘선한봉사센터’와 ‘홍인표 국립의료원 진료부원장’이 선정됐다.
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최근 제12회 한미 참의료인상(Hanmi ‘Cham’ Award for the Medical Service)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의 수상자로 ‘선한봉사센터(이사장 박한성)’와 ‘홍인표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2008년 11월 창설된 선한봉사센터는 차상위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서울 전 지역에서 무료 진료, 이·미용 봉사 및 영정사진 촬영 봉사를 지속하고 있고, 2010년 6월부터 6.25참전국 중 최빈국인 에디오피아와 필리핀을 방문하여 참전용사 및 그 가족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실시했다.(약 6회)
또 에디오피아 의사 2인, 필리핀 의사 1인을 초청하여 국내 대학병원에서 연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고, 2000년 2월부터는 약 26회에 걸쳐 연세대학교의과대학생 6명에게 전액장학금 지원사업 실시하고 있다.
홍인표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은 국립의료원에 재직하며 1998년부터 국내·외 구순·구개열, 화상흉터, 손발 기형 등의 질환을 가진 3000여명의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수술을 비롯해 2010년 3월 국내최초 다문화가정 진료센터 개소 및 국립중앙의료월 공공사업단장으로 다문화가정, 새터민, 외국인근로자, 교도소 재소자 등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지원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 1994년부터 중국에서 조선족 동포 및 저소득층 한족 어린이 대상으로 무료 성형수술 실시 및 (사)한국다문화연대 의료봉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연변대학복지병원에서 무료 수술봉사 활동과 1990년부터 대한성형외과학회와 연계하여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재건성형수술을 진행했다.
임수흠 회장은 “심사위원회에 참여한 위원들은 봉사활동의 연속성·자발성·헌신성·모범성 등을 기준을 두어 평가했다”며 “훌륭한 봉사정신을 가지고 의료봉사를 하면서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봉사에 애쓰는 숨어있는 봉사자를 앞으로도 꾸준히 발굴하여 그 공적에 존경을 표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동으로 2002년에 제정해 올해로 12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오는 12월2일(월) 18시30분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kioo@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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